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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악실내악단 소리샘 ‘2026 AI 울산의 소리 Ⅱ’|10월 25일(일)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 국악×AI 애니메이션 공연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가을밤 태화강국가정원에서 국악과 AI 영상이 만나는 공연이 열려요. 울산국악실내악단 소리샘(대표 장제현)이 10월 25일(일) 오후 6시,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제30회 정기연주회 ‘2026 AI 울산의 소리 Ⅱ’를 선보여요. ‘자연이 들려주는, 새로운 울산의 이야기’를 주제로 울산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창작 국악실내악과 AI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낸 융복합 무대예요.

울산국악실내악단 소리샘 ‘2026 AI 울산의 소리 Ⅱ’|10월 25일(일)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 국악×AI 애니메이션 공연
사진: 울산국악실내악단 소리샘 제공(지난 공연 모습)

AI 울산의 소리 Ⅱ 한눈에 보기

일시2026년 10월 25일(일) 오후 6시
장소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
관람료보도자료에 별도 안내 없음
주최울산국악실내악단 소리샘 (후원: 울산시·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

공연 프로그램 (총 8곡)

  1. 간절 – 간절곶의 새벽을 그린 여는 곡
  2. 고래, 날다
  3. 옹달샘 변주곡
  4. 어쨌든 토끼
  5. 동백꽃
  6. 은하수대바람
  7. 슬도
  8. 어기야 디어차

반구천의 암각화와 간절곶, 태화강 십리대숲, 슬도 같은 울산의 대표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음악과 영상으로 표현해요. 지난해 ‘AI 울산의 소리’에서 국악과 AI 영상의 만남을 처음 시도했다면, 올해는 스토리텔링을 더해 각 곡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고 해요. 울산에 사는 분들이라면 곡마다 익숙한 풍경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겠어요.

이번 공연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울산의 생태적 가치와 문화예술을 함께 비추는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어요. 박람회 내용이 궁금하시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총정리도 함께 보세요.

가는 법·주차

공연장은 태화강국가정원 안 왕버들마당이에요. 야외 공연이고 오후 6시면 해가 진 뒤라, 국가정원 주차장이나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신다면 조금 일찍 도착해 자리를 잡는 게 좋아요. 저녁 강바람이 차니 담요나 겉옷도 챙겨 가세요.

공식 안내

서른 번째 정기연주회를 맞는 소리샘의 새로운 울산 이야기, 가을밤 국가정원에서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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