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1년에 딱 3일만 볼 수 있는 가을 풍경이 있다는 거 아세요?
바로 청도 운문사 은행나무예요.
올해도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단 3일만 일반인에게 특별히 문을 열었어요!

운문사 은행나무 특별개방 한눈에 보기
| 개방일 | 2026년 10월 29일(목) ~ 31일(토), 3일간 |
| 개방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방문 전 확인 권장) |
| 장소 |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264, 운문사 |
| 볼거리 | 수령 약 500년 은행나무 두 그루, 가을 단풍 |
남은 날은 31일(토)까지예요.
놓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니, 시간 되실 때 서둘러 다녀오세요!
평소엔 들어갈 수 없는 곳
은행나무가 있는 곳은 평소 스님들의 수행 공간이라 일반인 출입이 제한돼요.
그래서 일년 중 이 시기에만 잠깐 문을 열어 주는 거라,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풍경이에요.
수령 약 500년의 거대한 은행나무 두 그루가 가을이면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죠.
바닥에 떨어진 은행잎까지 노랑 양탄자처럼 깔려 있어서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답니다.
시간 되면 북대암도 함께
운문사까지 갔다면 근처 암자 북대암도 들러 보세요.
운문사 뒤편 비탈에 자리한 작은 암자라, 조금 올라가면 운문사와 가을 산자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길이 가파른 편이니 편한 신발을 신고 가세요.
울산·부산에서 가을 나들이로 딱
운문사는 울산에서도 마음먹고 다녀오기 좋은 거리예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황금빛 가을 추억 만들기 딱 좋겠죠?
주말에는 방문객이 몰릴 수 있으니 가능하면 오전 일찍 출발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번 주말 다른 축제도 궁금하다면 군위 바비큐 축제와 밀양매운맛 축제도 참고해 보세요.
주말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시간 되실 때 어서 다녀오세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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