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울주 드론페스티벌, 채연·이지훈·슬리피 출연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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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드론 산업의 매력을 축제로 풀어낸 행사를 준비했어요. 2026 울주 드론페스티벌인데요, 첨단 드론 기술과 지역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예요.

일시는 19일이고, 장소는 삼남읍 작천정 다목적광장 일대예요. 오후 2시부터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문을 열어요.
오후, 체험과 전시로 시작해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드론 조종 체험 3종, AI 로봇 체험, 각종 만들기 체험, 재난 안전 체험관이 운영돼요. 아이와 함께라면 직접 조작해보는 체험 위주로 즐기기 좋을 것 같아요.
전시도 눈여겨볼 만해요. 울주군의 드론 산업 현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울주군 드론특별자유화구역과 드론실증도시 사업과 연계한 첨단 드론 기체 전시가 함께 선보여진다고 해요.
저녁, 본무대 공연
오후부터는 본무대 공연이 이어져요. 가수 채연, 이지훈, 슬리피가 출연해서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고 하니, 체험 위주로 낮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공연을 즐기는 동선으로 계획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축제의 대미, 드론 라이트쇼
오후 8시 40분부터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져요. 작천정 밤하늘을 무대 삼아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음악과 어우러진 연출로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준다고 해요.
꿀팁
작천정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드론 라이트쇼가 밤하늘과 어우러지는 만큼, 좋은 자리를 잡으려면 공연 시작 전에 미리 도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울주군의 드론 산업, 왜 이 축제를 여는지
울주군은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3회 연속 지정됐고, 올해 3월에는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도 3년 연속 선정됐다고 해요.
이번 페스티벌이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울주군이 쌓아온 드론 산업 기반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이기도 한 셈이에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첨단 드론 기술이 만나는 축제라는 점이 특별해요.
낮에는 체험과 전시로, 밤에는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드론 라이트쇼까지, 하루 안에 다양한 즐길 거리를 담고 있는 축제예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울주를 찾아 하늘을 수놓는 드론의 향연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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