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세계유산이 된 반구천의 암각화에 반가운 소식이 하나 더 생겼어요.
암각화가 있는 두 곳에 세계유산 표지석이 세워지고, 12월 2일(수) 제막식이 열린다고 해요.

반구천의 암각화 표지석 한눈에 보기
| 제막식 | 2026년 12월 2일(수) |
| 장소 |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두동면 천전리 일원 2곳 |
| 내용 | 가공석재 디자인 표지석 2개 설치 |
| 사업비 | 5,000만 원 (시비) |
| 주최 | 울산시 |
표지석은 대곡리 쪽과 천전리 쪽에 하나씩 세워져요.
제막식 시간과 표지석의 정확한 설치 위치는 아직 안내되지 않았어요.
가는 법
반구천의 암각화 일대는 울주군 언양읍과 두동면에 걸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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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천을 직접 걸어보고 싶다면 반구천 걷기 문화행사 신청 방법 글도 함께 봐주세요.
표지석이 세워지면 암각화를 찾는 분들께 세계유산이라는 의미가 한눈에 들어오겠어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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