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선선한 가을,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걸어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 소식이에요.
울산대곡박물관이 11월 한 달 동안 반구천 걷기 문화행사 ‘천 년 바위의 숨결을 딛고, 반구천을 걷다’를 운영한대요.
암각화 해설도 듣고, 걷기 지도자에게 올바르게 걷는 법까지 배울 수 있으니 그야말로 건강 UP, 지식 UP이죠!

반구천 걷기 문화행사 한눈에 보기
| 행사명 | 천 년 바위의 숨결을 딛고, 반구천을 걷다 |
| 일정 | 2026년 11월 7일 ~ 11월 28일, 매주 토요일 14:30 (총 4회) |
| 집결 장소 | 울산대곡박물관 (울주군 두동면) |
| 참가 대상 | 중학생 이상 개인, 또는 중학생 이상 동반 가족(최대 3인) |
| 모집 인원 | 회당 25명 (선착순) |
| 참가비 | 무료 |
| 접수 기간 | 10월 20일(화) 09:00 ~ 11월 1일(일) 18:00 |
| 주최 | 울산대곡박물관 |
접수 마감이 11월 1일(일) 오후 6시라 얼마 남지 않았어요.
관심 있으신 분은 서둘러 신청하시는 게 좋겠어요!
답사 코스 (약 2시간)
- 대곡박물관 관람 및 야외 스트레칭 (30분)
- 도보 이동 (15분)
-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관람 (15분)
- 도보 이동 (40분)
-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근접 관람 (20분)
- 마무리 운동
- 대곡박물관 복귀 (도보 또는 매시 정각 셔틀버스 자율 이용)
천전리 암각화에서 반구대 암각화까지, 반구천을 따라 두 암각화를 모두 걸어서 둘러보는 코스예요.
특히 반구대 암각화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는 시간이 포함돼 있어서 더 특별하답니다.
신청 방법
- 울산모아 회원가입
- 검색창에 ‘반구천 걷기 문화행사’ 검색
- 원하는 회차를 골라 개별 신청
가족 3명이 함께 참가한다면, 3명 모두 각자 회원가입 후 신청해야 해요.
참가 전 꼭 확인하세요
- 비가 많이 오거나 회별 신청 인원이 15명 미만이면 행사가 취소될 수 있어요.
- 약 2시간 도보 코스로 계단과 산길이 포함돼 있어요. 등산화나 운동화를 꼭 신어 주세요.
- 생수 외 간식은 제공되지 않으니, 간단한 간식은 개인적으로 챙겨 오세요.
- 행사 후 박물관 복귀는 도보(약 40분) 또는 매시 정각 셔틀버스(15인승)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요.
반구대 암각화가 궁금하신 분들은 반구대 암각화 AI XR 망원경 후기도 함께 보세요.
가는 길이 궁금하다면 세계 유네스코 반구대 암각화 가는길 글도 참고해 주세요.
가을 단풍 속 반구천을 걸으며 6천 년 전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 놓치지 마세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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