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피카소 작품을 대구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국제전이 열려요. 대구미술관 《피카소에서 키키 스미스까지 – 모더니티의 초상》이에요.
11월 17일(화)에 문을 열고 내년 3월 14일까지 길게 이어져요.

피카소에서 키키 스미스까지 한눈에 보기
| 기간 | 2026년 11월 17일(화) ~ 2027년 3월 14일(일) |
| 관람시간 | 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
| 장소 | 대구미술관 1전시실 (대구 수성구) |
| 관람료 | 성인 10,000원 / 청년·대학생·소년·군인·예술인패스 7,000원 / 무료 대상 별도 |
| 주최 | 대구미술관 (프랑스 릴 현대미술관 LaM 협력) |
어떤 작품을 볼 수 있나요
- 초상화와 조각 등 모두 90여 점이 나와요.
- 피카소 작품은 5점 안팎이에요.
- 모딜리아니, 미로, 루오 같은 근·현대 거장의 작품도 함께 걸려요.
- 키키 스미스, 데니스 오펜하임 등 현대 작가까지 초상의 변화를 따라가요.
기간이 길어서 개막 직후 주말보다 평일에 들르면 여유 있게 볼 수 있어요. 1월 1일과 3월 2일은 휴관이고, 3월 1일은 문을 열어요.
가는 법·주차
대구미술관은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인근에 있어요. 버스 노선과 주차 안내는 방문 전에 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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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안내는 대구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수성구에서는 11월 22일까지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도 열려서 함께 둘러보기 좋아요.
겨울 내내 이어지는 전시라 천천히 일정 잡아 다녀오셔도 돼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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