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선선한 가을밤, 개천 따라 빛 작품을 보며 걷는 산책 어떠세요?
서울 노원구 당현천에서 열리는 ‘2026 노원달빛산책 : 새로운 달’이 11월 8일(일)까지 이어져요. 관람료 없이 매일 저녁 볼 수 있어서 퇴근길이나 주말 저녁 나들이로 좋아요.

노원달빛산책 한눈에 보기
| 기간 | 2026년 10월 16일(금) ~ 11월 8일(일) |
| 운영시간 | 매일 오후 5시 30분 ~ 밤 10시(점등 시간) |
| 장소 | 서울 노원구 당현천(당현마루 일원), 중계역~양지교 구간 |
| 입장료 | 무료 |
| 주최·주관 | 노원문화재단 |
올해 주제 ‘새로운 달’
올해 노원달빛산책에는 작가 24팀이 참여해 당현천 산책길을 빛 작품으로 채웠어요.
기후 위기 속 모든 생명을 위한 기도, 전쟁과 대립을 넘어선 평화와 공존, 모두의 안녕과 연대가 이번 전시의 큰 이야기예요.
관람 팁
- 점등은 매일 오후 5시 30분이라, 해가 진 뒤인 6시 이후에 가면 작품이 더 잘 보여요.
- 작품 설명을 들으며 걷고 싶다면 ‘달빛투어’를 신청해 보세요. 회차마다 인원이 정해져 있어요.
- 낮 시간 ‘햇빛투어’와 단체·특별투어도 따로 신청할 수 있어요.
- 일정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누리집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서울 가을밤 나들이를 더 찾는다면 2026 정동야행 정리 글도 함께 보세요.
가는 법·주차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나 4·7호선 노원역에서 당현천으로 걸어갈 수 있어요. 산책 구간이 중계역~양지교라 지하철 이용이 가장 편해요.
차를 가져간다면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지하주차장, 상계주공4단지 상가주차장, 장우빌딩 주차장, 주공4~6단지 주변 노상공영주차장 등을 이용할 수 있어요.
문의는 노원문화재단 02-2289-3488·3489로 하면 돼요.
공식 누리집
남은 기간이 2주도 안 남았으니, 날씨 좋은 저녁에 당현천 한 바퀴 걸어보세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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