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정원도시 울산에서 토요일 오전을 조금 느긋하게 보낼 수 있는 행사가 있어요. 울산시가 10월 31일 울산정원지원센터에서 여는 정원문화 행사 ‘오늘: 쉼, 정원’인데요. 정원 디자이너이자 작가인 오경아 씨의 강연에, 직접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는 체험, 통기타·재즈 공연까지 준비돼 있어요.

‘오늘: 쉼, 정원’ 한눈에 보기
| 기간 | 2026년 10월 31일(토) |
| 운영시간 | 오전 10시 30분 시작 |
| 장소 | 울산정원지원센터 (울산 중구) |
| 참가비 | 별도 참가비 안내 없음(사전신청제) |
| 주최 | 울산광역시 |
| 사전신청 | 10월 23일 ~ 29일, 울산모아 통합예약 누리집 |
프로그램과 모집 인원
- 정원인문학 강연 — 오경아 작가, ‘정원은 어떻게 우리의 삶이 되는가’ (50명)
- 이끼 유리병 정원(테라리움) 만들기 — 4회 운영, 회차당 20명 (총 80명)
- 다육식물 정원 만들기 — 4회 운영, 회차당 20명 (총 80명)
- 음악 공연 — 통기타와 재즈 공연
강연과 체험을 합치면 모두 210명을 모집해요. 사전신청은 10월 29일까지이고, 남은 자리가 있으면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어요. 인기 있는 체험은 금방 차니까 미리 신청해 두는 게 마음 편해요.
울산정원지원센터는 어떤 곳인가요
올해 3월 문을 연 울산정원지원센터는 지상 3층 규모의 정원문화 공간이에요. 집에서 키우는 식물을 돌봐주는 반려식물병원, 생활원예 상점, 정원 책 약 2,000권을 둔 정원책방, 유리온실 실내정원이 있어서 행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아요.
가는 법·주차
- 장소: 울산 중구 울산정원지원센터 (지도 앱에서 ‘울산정원지원센터’로 검색)
- 행사용 주차 안내는 보도자료에 따로 나오지 않았어요. 참가 전 울산모아 예약 페이지의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공식 누리집
행사 소식은 울산광역시 누리집에서, 신청은 ‘울산모아’ 통합예약에서 할 수 있어요. 울산 정원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울산 태화강 그라스정원 전국 대상 소식도 함께 보세요.
작은 유리병 속 정원 하나 만들어 집에 두면 가을 내내 눈이 즐거울 것 같아요. 토요일 오전, 정원에서 쉬어 가는 시간 만들어 보세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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