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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 추천 여행 – 회룡포(회룡대), 장안사

경북 예천 추천 여행 - 회룡포(회룡대), 장안사

경북 예천 추천 여행 – 회룡포(회룡대), 장안사

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히도리 입니다. 이번 주말, 경북 예천군의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 회룡포를 다녀왔어요.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껏 감상했던 여행의 기록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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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및 방문 시간

  • 위치: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 회룡포 전망대 (회룡대):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 마산리 산116
  • 이용시간: 9:3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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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

  • 예천에 도착한 건 오후 6시쯤. 숙소에 짐을 풀고 경북 예천의 첫 여행은 바로 회룡포 였습니다.
  • 회룡포로 가는 길에는 장안사를 먼저 방문했어요. 비룡산에 자리 잡은 이 고즈넉한 사찰은 통일신라 시대에 세워졌다고 해요.

장안사는 한국의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중요성을 지닌 사찰입니다. 이 사찰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통일신라 시대에 세워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사찰의 역사

  • 시대 배경: 통일신라 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의미: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후 국태민안을 기원하며 세운 장소 중 하나로, 전국에 세워진 세 곳의 장안사 중 하나입니다. 다른 두 곳은 금강산과 양산에 위치해 있습니다.
  • 자연 환경: 비룡산의 산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어우러져 평화롭고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방문의 가치: 사찰 자체의 역사적 가치 뿐만 아니라, 주변 경관이 뛰어나 방문객에게 평온함을 제공합니다.
  • 접근 방법: 차로 접근 가능하며, 장안사 주차장에서부터는 도보로 이동해야 합니다.
  • 트레킹: 장안사에서 회룡포 전망대로 가는 길에는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가 있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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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 전망대를 보기 위해선 장안사에서 약 15분정도 걸어 올라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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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 전망대

  • 전망대에 가기 위해선 행운의 계단 223개를 올라야 했어요. 계단을 오르며 내성천과 회룡포 마을의 풍경이 점점 펼쳐집니다.
  • 정상에 도달하면, 내성천이 마을을 350도로 휘감아 도는 장관이 한눈에 들어와요. 마치 육지 속 섬처럼 보이는 마을은 정말 신비로웠죠.
  • 여기서 본 일몰은 정말 장관이었어요. 하늘은 붉게 물들고, 물결은 금빛으로 빛났죠. 일몰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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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마치 그림 같으며, 강과 주변 산의 조화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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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로 가는 길에는 223개의 계단이 있으며, 이는 상당히 가파른 편이지만, 오르는 수고를 감수할 가치가 있는 풍경을 볼수가 있어요. 힘들다고 포기하지말고 꼭 올라가보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전망대의 정자가 보입니다. 한자를 몰라서… 읽을수가 없네요. 아무튼 전망대보다 이곳에서 보는 회룡포가 훨씬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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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의 특이한 흐름

  • 내성천이 마을을 거의 360도로 휘감아 도는 독특한 지형을 형성합니다. 이로 인해 마을이 마치 섬과 같은 모습을 띄게 됩니다.
  • 강물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둥글게 원을 그리고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는 기이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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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룡포 주변에는 울창한 숲과 함께 펼쳐진 고운 모래밭이 있으며, 산과 강이 어우러져 태극 모양의 조화로운 경관을 만들어냅니다.
  • 주변 산의 녹음과 강물의 푸른색이 어우러져 평화롭고 아름다운 경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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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히 일출과 일몰 시간에는 하늘과 강물이 만들어내는 빛의 조화가 장관을 이루며, 많은 사진가들이 이 아름다운 순간을 담기 위해 방문합니다.
  •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은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가을의 단풍이나 봄의 새싹이 돋아나는 시기에는 더욱 화려한 색감을 볼 수 있습니다.
  • 회룡포 주변의 산책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걷기에 좋습니다.
  • 마을을 한 바퀴 도는데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으며, 편안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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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다리

  • 마을로 들어가기 위해선 뿅뿅다리를 건너야 해요. 이 다리는 비 오는 날 물이 솟아오르는 모습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대요.
  • 다리를 건너면 의성포마을이 있는데, 작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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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대와 뿅뿅다리는 사진 찍기에 완벽한 장소예요.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배경 덕분에 어떤 사진도 예술작품처럼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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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는 작은 미로도 있네요. 시간이 부족해 가보지 못했지만… 가보신분들은 어떤 미로인지 말씀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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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회룡포 전망대에는 크리스마스트리도 있는데~ 사랑의 자물쇠도 걸수가 있답니다.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장안사는 주변에 자물쇠 파는곳은 보지 못했습니다만~ 사랑하는이와 방문을 하신다면 자물쇠를 하나 구입해서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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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회룡포 전망대는 예천의 맑은 공기와 함께 트레킹을 즐기며, 탁 트인 회룡포를 보고 있자니… 가슴이 너무 시원한 뷰! 꼭 방문을 하셔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번 즈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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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회룡포는 일출이 유명하지만! 일몰 또한 멋집니다.

일몰은 하늘과 강물이 빛에 의해 황금빛과 붉은색으로 물들어 장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태양이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하늘은 다양한 색의 그라데이션을 보여주며, 이는 강물에 반사되어 더욱 화려한 장관을 만듭니다. 한폭의 수채화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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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시간에 맞춰 회룡포 주변을 산책하는 것도 경북 예천 여행의 꿀팁이랍니다. 또 사진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최적의 시간으로, 일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한번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며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회룡포는 마음에 힐링을 선사하는 곳이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여러분도 경북 예천의 숨겨진 보물, 회룡포를 방문해보세요!

작성자: (라이트원)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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