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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성안동의 화려한 변신: 달빛 야경 누리길 점등식 방문 후기

울산 중구 성안동의 화려한 변신: 달빛 야경 누리길 점등식 방문 후기

울산 중구 성안동의 화려한 변신: 달빛 야경 누리길 점등식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히도리입니다! 이번 주말, 울산의 새로운 야경 명소인 ‘달빛 야경 누리길’을 다녀왔어요. 이곳은 한때 제가 20대에 즐겨 찾던 드라이브 코스였는데, 이제는 멋진 야경 명소로 거듭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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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녁 산책을 위해 방문했는데요, LED 조명이 순차적으로 점등되는 모습이 마치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느낌을 줬어요. 정말 숨 막히는 아름다움이었죠! 울산 도심지가 훤히 볼수 있는 울산의 새로운 야경명소랍니다.

이 길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에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약 12억 원이 투입된 중구의 야심찬 프로젝트랍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범죄 예방과 보행 안전 설계가 적용되었어요.

또한 걷다보면 ‘반가워성안동’ LED 간판을 볼수가 있는데 이 간판은 성안동에 첫발을 디딘 순간부터 따뜻한 환영의 느낌을 줍니다. ‘넌 달인가보다’는 로맨틱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밤의 정취를 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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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12월1일~2일에는 달빛 야경 누리길에서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달빛 야경 누리길 점등 행사였는데요.

먼저 영상을 한번 보시며 현장의 분위기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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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성안동의 화려한 변신: 달빛 야경 누리길 점등식 방문 후기

  • 행사명: 달빛 야경 누리길 점등식
  • 일시: 2023년 12월 2일
  • 장소: 울산 중구 성안1길 139 일대 (성안동 스타벅스 앞)

점등식은 성안동의 새로운 야경 명소, 달빛 야경 누리길을 공식적으로 밝히는 행사였습니다. 저녁 6시에 시작된 이 행사는 울산 중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소개하는 화려한 개막 장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점등식에 참여하며 울산의 새로운 명소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어요. 저 멀리서부터 순차적으로 점등되는 LED 조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작품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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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등식과 함께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캐럴 거리공연, 크리스마스 플리마켓, 먹거리 트럭, 인증 사진 행사 등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행사는 달빛낙서장 프로그램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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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낙서장은 울산 성안동 달빛 야경 누리길 도로에 분필을 이용해 마음껏 낙서를 하며 즐기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들은 자신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낙서를 하기 시작했는데 특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또 달빛누리길상인회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품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지역 상인들과 함께하는 야경누리길의 또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달빛 누리길 부근의 여럿 성안동 맛집부터 카페들이 참가해 식사권을 받을수 있는 행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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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등식에 앞서 여럿 멋진 공연들도 펼쳐졌습니다. 특히 캐럴 공연이 사작되었는데 정말 12월 연말연시의 느낌이 물씬 풍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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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야외행사이기도 하고 추운겨울철이기에 방문객들을 위해 야외 난로도 곳곳에 설치가 되어있었습니다만! 행사의 열기가 대단하여 전혀 추위에 떨지 않고 행사를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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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계단 전망대는 점등식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계단 위에서 바라본 울산 도심의 야경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성안동 달빛 야경 누리길은 특색 있는 포토존 7곳을 조성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인스타그램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야경의 매력: 달빛 야경 누리길은 경찰청에서 스타벅스 성안점까지 이어지는 약 1.8km 구간에 조성되었습니다. 밤이 되면 길가의 조명들이 화려하게 빛나며, 특히 ‘천국의 계단’은 도시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장소예요.

천국의 계단은 울산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독특한 야경 명소입니다. 이 계단은 화려한 LED 조명으로 밤하늘을 밝히며, 방문객들에게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합니다. 밤이 되면 이 계단은 더욱 빛나며, 울산의 도심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변모합니다.

방문객들은 이 계단을 오르면서 울산 도심의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계단의 각 단마다 특별한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마치 별빛 속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밤의 도시가 내려다보이는 이곳은 로맨틱한 분위기와 함께, 울산의 산업적 역동성과 경제적 활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천국의 계단은 특히 사진을 찍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화려한 조명이 계단을 비추면서 아름다운 밤 풍경을 연출하기 때문에, 사진 작가들과 인스타그래머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계단의 꼭대기에서 찍은 사진은 울산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멋진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추천 포인트:

  • 성안동에서 바라보는 울산 도심지 야경
  • 함월루의 멋진 야경
  • 천국의 계단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밤하늘

점등식 행사에는 울산 중구의 마스코트 울산큰애기도 방문을 해 방문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점등식의 최고의 볼거리를 앞두고 배가고파 행사장 푸드트럭에서 간단히 먹거리를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최고의 볼거리가 무엇일까요?

울산 첫눈

중구청은 행사장 주변에 인공 눈꽃을 뿌려, 낭만적인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연인들이 이 아름다운 장면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점등식이 진행되는 동안, 하늘에서 내리는 인공 눈꽃이 관람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이 눈꽃들은 겨울의 낭만을 연출하며, 행사장을 동화 속 세계처럼 변모시켰습니다. 특히 저녁 시간대에 눈꽃이 흩날리는 모습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울산 중구 성안동 달빛 야경 누리길의 점등식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추억과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인공 눈꽃이 날리는 밤하늘 아래에서의 점등식은 참석한 이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제공했습니다. 이제 이 길은 울산의 새로운 밤 문화와 야경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이번 방문은 울산 중구 성안동의 새로운 변화를 목격하는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곳은 울산의 밤을 빛내는 중요한 명소로 남을 것입니다. 달빛 야경 누리길은 울산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번 점등식의 눈을 보지 못해 아쉽다면 걱정하지마세요. 제17회 성남동 눈꽃축제가 기다리고 있으니 성남동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 해보세요^^

울산큰애기

작성자: (라이트원)
ⓒ 2023

도움: (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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