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부산 선화당 입니다.
나중에 꼭 가봐야겠군요.
이런건 안퍼오는데…
완전 제 스탈~
글쓴이의 글은 한번 보시죠.

전메뉴 2천원이었는데
물가상승 때문에 부득이하게 5백원 인상
떡볶이랑 쫄우동 주문

완전 취향저격
혼자 2그릇을 깨끗이 비우고
배가 터질 거 같았지만


팥크림이 궁금해서 주문

팥을 직접 삶으신다네요
이것도 완전 ㅈㅁㅌ
아쉽네요
집에서 가까우면 뻔질나게 올텐데

여기는 초량 선화당이라는 곳입니다
다른 곳에서 한 20년 영업하시다가 88올림픽 할 때부터 현 위치에 자리 잡으셨다네요
언제 한번 가봐야지 벼르기만 하다가 오늘 일부러 짬내서 들러 봤는데 앞으로 자주 갈 것 같습니다
제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특히 쫄우동은 이런 맛 내 주는 곳 찾기 힘든데
간만에 어릴 때 먹던 그 맛을 발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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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글쓴이가 남겼는데…
쫄우동… 진짜 예전감성 그대로… 꼭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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