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가 올해도 빛으로 물들기 시작했어요.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가 10월 30일 개막해 2027년 2월 28일까지 무려 122일 동안 이어져요. 올해로 5회째이고, 주제는 ‘Promise, Love & Destiny’예요.
석촌호수 동호와 서호를 잇는 2.5km 산책로에 빛의 터널과 아치, 하트 조형물이 들어서서 연말 데이트 코스로 딱이에요.

석촌호수 루미나리에 한눈에 보기
| 기간 | 2026년 10월 30일(금) ~ 2027년 2월 28일(일), 122일 |
| 운영시간 | 매일 오후 5시 30분 ~ 오후 10시 30분 (경관조명·포토존) |
| 장소 |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서호 일대 2.5km 산책로 |
| 입장료 | 공식 자료에 별도 입장료 안내 없음 |
| 주최 | 서울 송파구 |
볼거리와 프로그램
- 동호 입구 ‘루미나리에 메인게이트’와 터널게이트·아치게이트
- 동호 산책로에 설치미술가 한호 작가 작품 전시
- 서호 ‘더 스피어’ 주변 금빛 하트 LED 조형물 포토 스폿
- 10월 30일~11월 6일 ‘빛을 담는 손(Hands of Light)’ 인스타그램 챌린지, 베스트 포즈 50명에게 커피 쿠폰
개막식은 10월 30일 동호 수변무대에서 포레스텔라 공연과 점등 퍼포먼스, 불꽃놀이로 열렸어요.
점등이 시작되는 오후 5시 30분 무렵 가면 해 질 녘 호수와 조명을 같이 볼 수 있어요.
가는 법·주차
- 지하철: 잠실역(2호선·8호선), 송파나루역(9호선)
- 주변 주차장: 서호2공영주차장, 성우빌딩 주차장, 모두직영 1호 주차장
잠실 일대는 저녁 시간에 차가 많이 막혀서 지하철을 추천해요.
📍 네이버 지도로 보기 · 카카오맵으로 보기
공식 안내: 송파구청 문화관광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
서울 북쪽에서 빛 산책을 찾는다면 2026 노원달빛산책 ‘새로운 달’도 11월 8일까지 열리니 함께 참고해 보세요.
2월 말까지 길게 열리니 크리스마스와 연말, 새해까지 여러 번 들르기 좋겠어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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