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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새해 일출 명소 간절곶 해맞이 행사 해가가장빨리뜨는곳 긴긴밤을 지새우고 일출구경 엄청난추억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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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새해에 해맞이 하실려는분들을 위해 해맞이 명소 몇군데를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배여사 죠스바터비로 갔던곳이니 벌서 3년전 사진들이군요.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각종행사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중 가장 으뜸중 하나는 히도리가 거주 하는 울산의 명물 간절곶이 있습니다. 새해에 가장 먼저 해가 뜨는곳이라 아주 유명한 명소중 하나이죠 ~

매년 새해 1월1일이 되면 해맞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중 하나입니다.

해는 7시경 일출이 시작되지만 간절곶은 31일 오후부터 각종 초정가수들과 이벤트 행사 새해카운트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배여사와 저도 각종공연들도 관람을 하고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31일부터 간절곶에 도착 해 여러 공연들을 즐겼습니다.

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서 출발을 해도 되는데 차가 어마무시하게 막히기에… 그냥 일찍 출발했었죠 ~

12시가 지나 1월1일이 되는 순간 불꽃들과 함께 화려한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각종 LED들로 화려한 조형물들 많이 있고

사진상에는 잘 안보이지만 각종 길거리 먹거리들도 즐비합니다 ~

3년전 모습인데… 저때나 지금이나 똑같은거 같으면서 틀린거 같기도 하네요.

무대 행사들은 약 2시정도가 되면 끝이나고 ~ 일출을 보기위해 남은 시간을 차안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간절곶에는 주차할공간이 터무니 없이 부족하니 간절곶에서 월광해수욕장쪽으로 조금만 이동하시면 주차할곳이 제법 많이 보입니다.

라면은 야외에서 먹는 라면이 최고죠 ~

긴긴 밤을 보내기 위해 사발면을 한그릇씩 먹었습니다.

그리고 일출 시간까지 완정무장 후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냈죠 ~

일출시간이 보통 7시30분경에 해가 뜹니다.

어두운 밤하늘이 조금씩 밝아지고 있는게 보이신요?

드디어 해가 올라왔습니다.

정말 눈깜짝할사이에 해가 뜹니다. 매년 새해 일출을 볼려고 노력은 하는데 정말 신기합니다.

해를 맞이하며 새해소망을 빌어보는 배여사입니다.

새해 해를 배경으로 사진들도 남겨줍니다.

매년 새해만 되면 결심은 참 많이 하게 되는데… 막상 연말이 되면 결심했던것들중 크게 지켜진게 많이 없군요.

2018년에는 조금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올해도 날씨가 좋아야될텐데 ~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새해 해맞이 행사를 어디로 갈지 고민하시는분들 간절곶으로 한번 와보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시간차이는 얼마 안나지만 해가 가장 빨리 뜨는곳에서 2018년을 맞이하는것도 정말 좋은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간절곶 광장쪽 해변가는 사람들이 못 내려가는데 조금 걸어 내려오면 마을이 보입니다. 마을가쪽 해변은 사람들이 해변가에 내려가 구경해도 괜찮은거 같더군요 ~

간절곶에서 밤샘 일출 계획을 잡고 계신분이라면 옷은 완정무장하시고 가길 바랍니다.

바닷바람이 정말 무섭습니다.

지금은 폐차가 되어버린 배여사의 첫차 전설의티뷰론이이군요 ~ ㅎㅎ 저멀리 새해 태양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일출을 보고 난뒤 ~ 얼른 집에 돌아가야됩니다 ~ 차가 정말 많이 막혀요~ 그래도 해가 뜨고 출발해도 차가 막히는건 마찬가지에요. 그냥 일출보고 간절곶 한바퀴 아침산책 후 식사 후 천천히 출발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긴긴 밤을 지새우기 위해 전 사발면과 소주알콜을 섭취해 1월1일 첫 운전은 배여사가 시작했네요 ~

이상 새해일출명소 간절곶 해맞이 행사 다녀온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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